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SM 인수 관련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되며 재판을 받게 됐고, 유죄 확정 시 카카오와 김 위원장이 인터넷은행 최대주주 자격을 잃을 수 있음.
-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지분 27.16%를 보유해 유죄 확정 시 10% 초과분(약 17.16%)을 매각해야 하며, 이 경우 한국투자증권 등이 최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과 함께 최종 판결까지 3년 이상 소요될 전망.
- 당장 마이데이터·신용카드 등 신사업 추진 심사가 지연될 수 있으나 증권가들은 카카오뱅크의 앱과 수익 구조가 독립적이라 사업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를 내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