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하이브 공개매수 방해·주가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되며 사법 리스크에 직면했다.
- 경영 쇄신 컨트롤타워가 흔들리며 SM과의 협업(영국 남성 아이돌 론칭·BBC 다큐 등)과 대형 M&A·IPO 추진이 불투명해져 사업 차질 우려가 커졌다.
- 그룹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급락해 시가총액 약 1조7120억원이 증발했고, 카카오는 정신아 CA협의체 공동의장을 중심으로 경영 공백 최소화를 시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