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검찰에 구속돼 지난해 2월 SM엔터 주가를 공개매수가 12만원보다 높게 설정하려 시세를 조정한 혐의를 받는다.
- 7월 23일 코스피에서 카카오 주가는 2,200원(5.36%) 떨어져 38,850원으로 마감했고 카카오페이(-7.81%)·카카오뱅크(-3.79%)·카카오게임즈(-5.38%) 등 그룹주가 일제히 급락했다.
- 회사는 준법·윤리 감시기구와 컨트롤타워 개편 등 쇄신을 추진해왔으나 창업주 구속으로 인해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