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(법원: 증거인멸·도주 우려), 검찰은 지난해 2월 원아시아파트너스와 함께 2400억원을 동원해 553회에 걸쳐 주식 매수로 시세조종했다고 봄.
- 최고 의사결정권자 구속으로 AI 등 신사업 추진과 해외투자·투자유치가 사실상 올스톱되며 카카오페이·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글로벌 딜이 타격을 받음.
- 김범수 위원장은 혐의를 부인하지만, 형사처벌 시 인터넷은행 특례법에 따라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을 잃고 지분을 처분해야 할 가능성 등 기업 지배구조 불안이 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