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남부지법은 김범수 카카오 CA협의체 경영쇄신위원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.
- 검찰은 김 위원장이 SM엔터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경쟁사 하이브의 인수 저지를 위해 약 2,400억원을 투입해 SM 주가를 하이브 공개매수가(12만원) 이상으로 끌어올린 혐의를 수사 중이다.
- 23일 유가증권시장서 카카오가 5.36% 하락해 3만8850원에 마감했고 카카오페이·카카오게임즈·카카오뱅크 등 그룹주도 일제히 급락했으며, 김 위원장은 혐의를 부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