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(사내명 ‘브라이언’)이 검찰 수사 끝에 구속되며 카카오 경영진이 사법리스크에 직면했다.
-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초고속 성장 뒤 문어발식 계열사 확장과 '브라더' 인사, 쪼개기 상장·경영진 스톡옵션 논란, 클레이튼·모빌리티 의혹·데이터센터 화재 등 다수 논란이 누적됐다.
- 김 위원장은 준법과신뢰위원회·CA협의체 등 쇄신을 추진했으나 구속으로 경영 공백 우려가 커졌고, 회사는 공동 리더십으로 공백 최소화를 선언했으며 업계에선 증거와 정치적 배경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