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1대 주주인 점이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로 부각돼, 벌금형 이상 선고 시 대주주 자격 박탈 가능성까지 제기된다.
- 금융당국은 대주주 심사를 6개월 주기로 진행하며 이미 마이데이터·개인 대안신용평가 허가 심사를 보류했고 태국 가상은행 등 글로벌 진출 인허가도 사법 리스크로 제동이 걸릴 우려가 크다.
- 카카오뱅크는 이자 중심 성장의 한계로 수익다변화가 시급하지만 당분간 대주주 이슈의 영향이 적은 금융투자업 중심(펀드 판매 등)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