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SM엔터 주가조종 및 대량보유보고 의무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 검찰은 증거인멸·도주 우려를 근거로 영장을 청구했고 김창업자는 혐의를 부인함.
- 이번 구속으로 카카오의 오너 리스크가 확대돼 내부 쇄신 기구 운영과 경영 공백 우려가 커졌고 공동의장 구속으로 정 대표의 책임이 가중되며 AI 사업(코GPT 2.0 지연·조직 개편 등)에도 차질이 예상됨.
- 재판 결과에 따라 카카오가 벌금형 이상을 받을 경우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상실 리스크(지분 27.17%)가 있으며 외신들은 규제 강화로 카카오의 투자·해외 확장·AI 전략 전망이 악화될 수 있다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