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7월18일 기준 712조1841억원으로 6월말 대비 3조6118억원 증가했고, 6월 한달 5조3415억원 급증해 증가율 2.86%로 GDP 전망치를 상회함
- 상반기 주택담보대출이 26조5000억원 늘어 대출 급증을 견인하는 가운데 디딤돌·버팀목 등 저리 정책금융의 공급 확대, 신생아특례 완화·DSR 연기 등이 수요를 자극함
- 금융당국은 은행 현장점검과 압박에 나섰으나 유동수 의원은 정책금융 잔액(약 1972조9000억원·총여신의 47.8%)을 문제로 지적했고 김병환 후보자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