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인수 과정의 시세조종 의혹(자본시장법 위반)으로 2024년 7월 23일 검찰에 구속됐다.
- 법원은 증거인멸·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고, 검찰은 최대 20일의 구속기간 동안 김 위원장의 직접 개입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며 김 위원장은 혐의를 부인했다.
- 김 위원장 구속으로 카카오의 경영·쇄신 작업에 큰 차질이 예상되며 카카오뱅크 지위·카카오모빌리티 등 계열사 관련 다른 사법 리스크들도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