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자본시장법 위반(시세조종) 혐의로 7월23일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카카오뱅크 주가가 장 초반 약 11% 급등한 뒤 약 1.7% 하락하는 등 급등락을 보였다.
- 검찰은 SM엔터 주가 조종 의혹과 관련해 카카오·경영진·김 위원장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며 약 2,400억원 규모의 장내 매집 및 다수의 고가 매수 정황을 지적했다.
-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지분 27.17%를 보유해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이며, 법인·임원에 벌금형 이상이 확정되면 대주주 자격 상실 우려와 함께 장기적 경영·신성장 동력에 악영향이 예측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