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인수 관련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되자 카카오뱅크 주가가 급변동하고 거래량이 폭증했다.
- 재판 결과 유죄가 확정되거나 법인에 벌금형이 내려지면 카카오는 대주주 적격성에 문제가 생겨 카카오뱅크 지분 17.17%(10% 초과분)를 처분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.
- 카카오가 대주주 지위를 잃을 경우 2대 주주인 한국투자증권(지분 27.16%, 카카오와 1주 차이) 등으로 경영권이 이전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