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가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받았으며, 법원은 증거인멸·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을 허가했고 검찰은 사모펀드와 공모해 공개매수가(12만원)보다 주가를 고정했다고 본다.
- 김범수 공백으로 CA협의체 공동의장인 정신아 대표의 역할론이 부상했으며, 카카오는 내부 결속을 다져 경영 안정화와 해외 M&A·AI 등 신사업 추진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
- 검찰의 수사로 법인·경영진 기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카카오가 처벌을 받으면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생길 수 있고, 김범수는 여전히 약 13.3% 지분과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