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되며 카카오의 사법 리스크가 절정에 이르렀고 창사 이래 최대 위기가 됐다.
- 구속으로 경영쇄신 작업과 AI 등 신사업이 사실상 올스톱되고 해외투자도 연쇄 차질을 빚고 있으며, 재판 결과에 따라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박탈 가능성도 제기된다.
- 카카오톡이 월간 이용자 수 1위 타이틀을 잃고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밑도는 등 실적과 성장 동력에 빨간불이 켜져 계열사 실적도 악화가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