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남부지법이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에 대해 SM엔터 주가 시세조종 등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, 검찰은 하이브 공개매수를 방해하려 약 2,400억 원을 투입해 553회(특히 2월 28일 409회) 주식매수를 했다고 주장한다.
- 김 위원장 구속으로 카카오의 경영쇄신 작업과 AI 중심 신사업·해외 진출 계획에 큰 차질이 예상되며 회사는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해 신뢰도 저하 우려가 제기된다.
- 혐의가 확정될 경우 카카오뱅크 대주주 지위 상실 가능성(지분 17.17% 초과분 처분 의무) 등 추가 위기가 불거지고 M&A·IPO 중심 성장전략과 지배구조 전면 재검토 요구가 나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