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가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고, 법원은 증거인멸·도주 우려를 인정했다.
- 검찰은 카카오엔터가 약 2400억원을 투입해 553회에 걸쳐 SM 주식을 매수해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무력화하고 지분 39.87%를 확보했다고 보고 김 위원장의 승인·개입 정황을 의심하나 김 측은 혐의를 부인한다.
- 구속으로 카카오의 신성장·쇄신 작업과 인수합병 결정이 지연되고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상실 등 경영 위기 우려가 커지며, 정 대표 중심의 비상경영 체제가 가동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