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주가조종 의혹으로 지난 23일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 수사 대상이 됐다.
- 그의 구속으로 카카오의 쇄신 작업과 AI 신사업·해외 확장 등 핵심 경영 일정이 중단되거나 차질을 빚을 우려가 커졌다.
- 검찰은 투자심의위 승인과 임직원 메시지 등 증거를 확보했다고 보고하며, 최악의 경우 인터넷은행 적격성 문제로 카카오뱅크 지분(10% 초과분 17.17%) 처분 명령 가능성이 거론된다; 김 위원장은 혐의를 부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