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CA협의체 등 핵심 리더십에 공백이 생기며 경영 쇄신 작업과 주요 의사결정에 큰 차질 예상.
- 카카오는 준법과신뢰위원회 설치·계열사 정리(147→124)와 AI 전담조직 '카나나' 신설 등 쇄신 시도를 했지만 AI·M&A 등 핵심 사업 추진 일정은 불확실해짐.
- 검찰 수사(주가 시세조종·분식회계 등)와 엔터·모빌리티·블록체인 계열사 의혹으로 법적·금융 리스크가 커져 주가 급락과 함께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위태로울 수 있다는 우려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