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지난달 2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으로 연내 상장 의지를 재확인했으며, 최우형 은행장 취임 후 IPO 완주를 강조하고 있다.
- 2022년 상장 철회 이후 외연·수익 확대에 주력해 1분기 순이익 507억원, 신규고객 80만·가입고객 1100만, 수신 23.97조·여신 14.76조 등 성장했지만 무수익여신 2102억원(전년비 69.5%↑), 무수익여신 비율 1.42%, 연체율 0.95%로 건전성 우려가 남아 있다.
- 카카오뱅크의 PBR 급락(상장 당시 7배→현 1.6배)이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주며 시장은 케이뱅크 가치를 3~6조원으로 보는데 반해 케이뱅크는 7조원을 희망해 안정적 이익 성장·수익구조 개선·플랫폼 혁신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