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으로 카카오그룹은 경영 쇄신과 주요 의사결정이 중단되며 창사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.
- AI 신사업(한국어 LLM '코GPT' 등)과 그룹 통제 전환 등 김 위원장이 주도하던 작업이 동력을 잃어 개발·투자 일정이 지연될 우려가 크다.
- M&A·IPO에 의존한 성장 방식의 재검토 요구가 커졌고, 시세조종 등 형사처분 확정 시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위기로 지분 17.17%를 처분해야 할 가능성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