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회사의 쇄신 작업과 경영 안정성이 크게 흔들리며 중대 갈림길에 섰다.
- 검찰 수사(예: SM엔터 인수 의혹, 카카오모빌리 ‘콜 몰아주기’, 임원 횡령·배임 등)가 이어지며 사법 리스크가 확대돼 카카오뱅크 1대 주주 지위 상실 등 지분 처분 의무가 발생할 가능성과 AI·해외사업 차질 우려가 커졌다.
- 성장 동력 약화로 카카오톡 MAU가 2위로 밀리고 쇼핑 경쟁 심화·해외 인수 무산 등이 겹쳐 주가가 부진(연초 대비 약 24.4% 하락)하며, 계열사 감축 등 쇄신 성과도 제한적이라는 평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