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의장 구속을 계기로 카카오는 회원정보를 바탕으로 계열사를 최대 180개까지 늘리고 골목상권 침범과 쪼개기 상장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았다고 비판했다.
- 카카오 주가는 최고점 대비 약 80% 하락했으며, 사설은 140여개였던 계열사를 매각·합병해 약 120여개로 줄이는 등 계열사 통합과 경영 혁신을 촉구했다.
- 핵심 대안으로 인공지능 도입과 해외 진출을 통한 혁신, 소상공인·중소기업과 함께하는 포용적 성장 정책을 통해 국민 지지를 회복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