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위원장 구속과 카카오 법인에 대한 검찰 송치로 카카오뱅크의 대주주 적격성에 빨간불이 켜졌고, 카카오(지분 27.16%)가 벌금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자격을 잃고 지분을 10%만 남기고 강제 매각될 수 있다.
-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와 거의 동일한 지분(약 27.17%, 주식 수는 1주 적음)을 보유해 카카오가 물러나면 최대주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.
- 이로 인해 마이데이터·비금융신용평가 등 신사업 인가가 보류되는 등 경영 차질이 불가피하지만, 재판이 3심까지 갈 경우 수년이 소요돼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관측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