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구속 소식 이후 카카오뱅크 주가가 급등락하며 변동성 확대(장중 1만9970원~2만4550원 등)했다.
- 증권가와 애널리스트들은 법적 절차와 대주주 적격성 불확실성으로 인해 카카오뱅크에 대한 인수·매각 기대는 시기상조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.
- 2대주주 한국투자증권의 인수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지주 전환·BIS 규제 등 구조적·규제적 부담과 적절한 매수자 확보의 어려움으로 실현 가능성은 낮고 강제 매각 시에도 장기전이 불가피하다고 평가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