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취임 후 하반기 중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·심사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혀 선정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.
- KCD뱅크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내고 우리카드·우리은행·신한은행·IBK·NH농협 등 금융권의 재무적투자 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.
- 관건은 자본력으로 금융당국의 최소요건은 250억원이나 기존 인터넷은행은 출범 당시 2,500~3,000억원대 자본을 보유했고 초기 3년가량의 적자를 감당할 수 있는 자금조달능력이 핵심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