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CA협의체 공동의장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되며 카카오 경영진의 사법리스크가 본격화됐다.
- 카카오가 카카오뱅크(지분 27.16%)·카카오페이(46.44%) 등 금융계열사 대주주인 만큼 벌금형 이상 확정 시 인터넷은행 특례법·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따라 대주주 적격 상실과 초과지분 강제매각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이미 신사업 허가 심사 보류·인수 무산 등 영향이 나타났고, 당국 심사·소송으로 사안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카카오는 경영 공백 최소화 방침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