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분기 기준 3조8966억원으로 전년 대비 66.7% 급증했다.
- 고정이하여신이 1분기 553억원으로 5배 이상 늘고 연체율(토스 3.07%·케이 1.15%·카카오 0.64%)이 시중은행 평균(0.39%)을 크게 웃돌아 건전성 위험이 커졌다.
- 은행들은 CSS 고도화와 플랫폼 기반 포트폴리오 다변화(카카오의 달러박스·제휴확대, 케이뱅크의 투자허브·비상장 시세제공 등)로 비이자이익을 늘려 수익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