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면서 카카오 법인도 벌금형 이상이 확정될 경우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제기돼 매각 가능성이 거론됨.
- 인터넷은행 특례법상 산업자본이 10% 이상 보유하려면 최근 5년 내 특정 범죄로 벌금형 이상이 없어야 하고, 카카오가 벌금형을 받을 경우 금융당국은 6개월 내 10% 초과 지분 처분을 명할 수 있으며 카카오는 현재 27.16% 보유.
- 2대주주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보다 1주 적게 보유해 최대주주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있으나 모회사 은행지주 전환 등 규제·자본 부담으로 현실화 가능성은 낮고 회사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