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주담대 금리를 잇따라 인상: 신한은행이 29일부터 주담대 0.1~0.3%p(일반 0.2%p, 대환 0.2~0.3%p), 전세자금대출 0.1~0.2%p 올리고 NH농협·우리·하나·KB도 연쇄 인상에 동참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과 시장금리 변동성에 대응해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높이는 가운데 금감원은 5대 시중은행·카카오뱅크 대상 DSR 규제 준수 여부 검사 등 점검을 진행 중이다.
- 그 결과 2%대 주담대는 사실상 사라지는 추세이며 주요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월18일 기준 712조1841억원으로 6월 말보다 3조6118억원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