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SK·LG·한미 등 주요 재계가 창업주 구속·이혼 소송·상속 분쟁 등 오너 리스크로 주가와 그룹 지배구조에 심각한 불안을 겪고 있음
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구속으로 계열사 주가 급락·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위협이 제기되고, 최태원 SK 회장은 이혼 항소심에서 1조3,808억원대 재산분할 판결로 지배구조 흔들릴 우려가 큼
- 구광모 등 상속 소송과 한미약품의 가족 경영 분쟁 등과 맞물려 전문가들은 상법 개정·전문경영인 도입·상속세·지배구조 제도 개선을 통한 해법을 촉구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