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7월 29일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최대 0.3%포인트 인상(주담대 0.2%p·대환 0.2~0.3%p, 전세자금대출 0.1~0.2%p)해 2%대 주담대가 사실상 사라질 전망이다.
- NH농협은행도 이날 0.2%포인트 인상했으며 5대 시중은행은 이달 들어 0.2~0.3%포인트 수준으로 대출금리를 잇따라 올려 5년 고정형 금리 하단(기존 연 2.92%)이 약 연 3.1%로 상승한다.
- 은행들은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압박과 DSR 규제 준수 점검(금융위·금감원)에 대응해 시장금리 변동성과 가계부채 안정 관리를 이유로 금리를 조정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