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되며 카카오 지배구조와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논란이 불거짐.
- 유죄 확정 시 자본시장법·인터넷은행특례법에 따라 카카오가 대주주 부적격 판정을 받을 수 있고 금융위가 지분 처분 명령을 내릴 수 있으나 적격성 심사와 항소 등 절차로 최소 5년 이상 소요될 전망.
- 카카오·카카오뱅크는 당장은 경영·신사업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지만 은행업 특성상 신뢰 훼손에 따른 고객 이탈 등 직·간접적 리스크가 우려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