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압박에 은행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잇따라 올리고 있다.
- 신한은행은 29일부터 주담대 금리를 0.1~0.3%포인트 인상(일반 0.2, 대환 0.2~0.3 등), NH농협은행은 24일부터 0.2%포인트 인상해 2%대 금리는 사실상 사라지고 최저 금리는 3%대로 올라간다.
-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월 18일 기준 712조1,841억원으로 6월 말보다 3조6,118억원 증가했으며, 금융위·금감원은 DSR 규제 준수 점검과 현장검사를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