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이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줄이며 올해 1~5월 신용대출 차주 평균 신용점수가 KCB 기준 912.4점으로 지난해 하반기 869.9점보다 약 42.5점 상승, 900점대 진입.
- 연체율·고정이하 여신 증가 등 건전성 악화로 비중 축소를 택했는데 인터넷은행 1분기 연체율은 0.92%로 5대 시중은행(0.31%)의 약 3배, 고정이하여신은 4,784억원으로 전년 동기 3,339억원 대비 43.3% 증가.
- 주담대 등 안전자산 확보 압박과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 축소(상반기 12조8천억원 감소)로 중·저신용자 공급이 줄어들며 금융취약층의 불법사금융 이동 우려와 수요·공급 불균형 심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