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증권은 카카오뱅크에 대한 M&A 기대는 시기상조라며 목표주가 2만5000원·투자의견 '중립'을 제시했다.
- 카카오가 보유한 27.16% 지분과 관련해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의결권 제한·금융위의 처분 명령 가능성이 제기되며, 초과 지분 매각 시 인수 주체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.
- 카카오뱅크는 PER 22.6배·PBR 1.6배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어 밸류 회복을 위해 지배구조 불확실성 완화와 본업의 양적·질적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