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인수 과정의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되며 카카오 전반에 사법 리스크가 노출됐다.
- 금융위원회는 카카오의 마이데이터·신용카드 등 신사업 인허가 심사를 중단했고, 김 위원장이 벌금 이상 확정 시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카카오뱅크(카카오 지분 27.16%) 지분을 10%만 남기고 처분해야 할 수 있다.
- 검찰은 카카오엔터·카카오모빌리티·클레이튼 관계사 등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며 공정거래위원회도 콜 차단·수수료·부당지원 등 다수 혐의를 조사해 제재 가능성이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