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창업자(경영쇄신위원장) 구속(7월23일)으로 카카오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고 배재현 등 핵심 임원들도 수사·재판 중이라 경영·의사결정 공백 우려가 커졌다.
- AI 개발(코GPT2.0 지연·카카오브레인 흡수합병), 대형 M&A·계열사 IPO(카카오엔터·카카오모빌리티), 해외진출 및 신사업 추진이 사실상 중단되거나 연기될 가능성이 높고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도 존재한다.
- SM 시세조종 의혹과 공정거래위 조사(카카오T 콜차단·계열사 부당지원 등) 등 다각적 사법·규제 리스크가 겹쳐 정 대표의 리더십으로 경영공백을 최소화할지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