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이자 경영쇄신위원장인 김범수가 구속되면서 경영 공백이 발생해 쇄신 작업과 신사업 추진, 주요 의사결정이 중단 위기에 놓였다.
- 사법 리스크로 인수·합병과 계열사 구조조정·IPO가 난항을 겪고 '비욘드 코리아'·AI 신사업 등 성장 전략이 지연되며 그룹 10개사 시가총액 약 1조7120억원(4.7%)이 증발했다.
- 재판 결과에 따라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지분을 처분해야 할 가능성과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의혹 등 추가 제재 우려, 플랫폼 경쟁력 약화(카카오톡 MAU 2위)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