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로 은행들이 주담대 금리를 올리면서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고정형 주담대 금리 하단(약 3.425~3.60%)이 5대 시중은행의 최저(신한 2.91%)보다 높은 등 금리 경쟁력이 약화됐다.
- 변동형 주담대도 케이뱅크(3.42~5.94%)·카카오뱅크(3.929~6.686%) 금리가 5대 시중은행(3.70~6.52%)과 비교해 일부 시중은행(신한·KB 등)이 더 낮은 수준을 제시했다.
- 과거 저금리로 가파르게 성장한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가계대출 억제 기조로 여신 확대가 어려워 수익성·성장성 우려가 커지며 금융상품 투자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