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창업주 김범수 위원장 구속으로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고 정신아 대표가 경영쇄신위원장 공백을 한시적으로 대행해 그룹 전반을 총괄하기로 했다.
- 그룹 협의회를 월 1회에서 주 1회로 늘리고 4시간 회의에서 대내외 리스크와 대응 방안을 점검하며 AI 개발 등 주요 현안의 차질 방지를 지시했다.
- AI 전담조직(카나나) 신사업 차질 우려와 카카오뱅크 1대주주 지위 상실 가능성 등 법적·사업적 리스크가 확산되는 가운데 노조는 사측과 위기 극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