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올해 1분기 3.90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.56조원(66.7%) 급증했으며 토스가 최대, 카카오·케이뱅크는 각각 큰 폭으로 늘어났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압박으로 주담대 등 가계대출 확장이 어려워지자 인터넷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로 대체 영업을 확대했다.
- 경기 침체와 다중채무 증가로 건전성 우려가 커져 인터넷은행 개인사업자 연체율 평균은 1.62%로 은행권 평균 0.54%를 크게 상회하고 자영업자 다중채무 비중은 57%에 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