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청약철회권 환불액이 2021년 3월~2024년 6월 총 약 12조9702억원(144만3208건)에 달했고, 생·손보를 포함하면 환불액이 총 약 15조9415억원(558만건)에 이르렀다.
- 환불액 1위는 카카오뱅크(약 3.1조원)였고 뒤이어 토스뱅크(2.51조원)·국민은행·우리은행·케이뱅크 순이며, 인터넷전문은행 환불액은 약 6.4조원으로 은행권의 약 절반·건수의 약 60%를 차지했다.
- 강민국 의원은 소비자 선택 기회 확대가 미흡하고 금융사가 정보·가격 우위를 가진다며 금감원에 안내 실태 모니터링과 청약철회권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