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토스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2024년 1분기 평균 1.84%로 전년 동기 대비 1.19%포인트 상승했고, 토스뱅크 3.07%, 케이뱅크 1.15%, 카카오뱅크 0.64%로 집계됐다.
- 4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연체율 평균은 0.38%(국민 0.29%, 신한·우리 0.40%, 하나 0.47%)로 인터넷은행 대비 약 5분의1 수준이며, 대출 잔액은 인터넷은행 3조8,966억원 대 시중은행 총 266조8,333억원으로 격차가 크다.
- 고금리 기조와 중·저신용자 비중 확대 등으로 상환 부담이 커져 연체율 악화 우려가 있어 질적 차이를 고려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