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더본코리아가 가맹점주 갈등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법·공정거래법 조사 대상이 되면서 거래소의 질적 심사 강화로 상장 예비심사와 일정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다.
- 케이뱅크는 유일한 비교그룹인 카카오뱅크의 오너리스크로 주가가 급락해 밸류에이션에 불리한 영향을 받는 데다 가상자산 거래 관련 비용 증가 우려도 제기됐으나 회사 측은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.
- 대형 후보들의 악재와 이노스페이스·엑셀세라퓨틱스 등 공모주 상장 직후 급락 사례가 잇따르며 하반기 IPO 시장의 투자심리 위축·한파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