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복현 금감원장은 정무위에서 티몬·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검사 6명을 현장에 파견해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며 피해 확산 차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- 삼부토건 등 2~3달 사이 급등한 테마주들에 대해 주가조작 의혹 여부를 점검 중이나 단순 의혹만으로 본조사 착수는 어렵고 거래소 심리분석·첩보 등을 통해 조사 필요성을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.
- 전자금융거래법 개정(9월 시행) 등 제도적 대비와 시행 전 지도 관리를 통해 소비자 피해가 크게 확산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며 금융위와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