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1대 주주인 카카오(지분 27.16%)의 대주주 적격성 위기가 제기돼, 벌금형 이상 확정 시 10% 초과분을 6개월 내 처분해야 해 한국투자증권(27.16%)이 최대주주로 부상할 수 있음.
- 다만 한국투자증권은 증권사로 은행 직접 보유가 불가해 지주사인 한국금융지주가 30% 이상 인수해야 하고, 이는 공시·자본규제·대주주 적격성 심사 부담 때문에 인수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(과거 KT→BC카드 사례 참고).
- 시장에선 매각 기대감으로 주가가 약 4.9% 상승했으나 전문가들은 카카오와의 연결고리가 약화되면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며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이라 보고, 주주들은 최종 판결까지 관망 중이라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