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주 1년간 시가총액이 47조6579억원→34조9966억원으로 12조6612억원(약 27%) 감소했고, 10개 상장사 중 주가 상승사는 없었으며 카카오페이는 약 49% 하락해 반토막 수준이다.
-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 구속과 SM엔터 시세조종 의혹으로 그룹의 구조조정·계열사 정리·AI 신사업·IPO 등이 지연될 우려로 경영 의사결정 공백이 생겼다.
-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지분(27.16%) 처분 가능성 및 대주주 자격 박탈 위험이 제기되는 가운데, 증권업계는 "카카오뱅크 M&A 기대는 시기상조"라고 평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