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 3월~2024년 6월 청약철회 신청은 총 558만1049건·환불금액 약 15조9414억7천만원에 달했으며 신청 건수는 모두 수용돼 철회 완료됨.
- 손해보험이 신청 건수(약 240만건, 43%)로 최다였고, 금액 기준은 은행권이 전체의 81.4%를 차지했으며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토스·케이)이 은행권 환불의 59.8%(86만여건·약 6.4조원)를 차지, 카카오뱅크가 건수·금액 모두 1위(약 60.9만건·3.10조원).
- 강민국 의원은 환불 규모가 금융사 정보력·가격 우위로 인한 소비자 불리 선택을 시사한다며 금융감독원의 지속적 모니터링·제도 개선을 촉구했고, 카카오뱅크는 고객 안내 강화로 대응 중이라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