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한국포스증권·우리종합금융 합병과 우리금융의 우리투자증권(가칭) 자회사 편입을 승인해 신설 증권사가 다음달 1일 출범하고 자기자본 약 1조1000억원 규모로 출발한다.
- 우리금융은 동양생명·ABL생명 인수 협의를 진행하며 비은행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, 우리투자증권은 5년 내 10위권·10년 내 초대형 IB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.
- 강소 증권사 한양증권이 68년 만에 매물로 나오고 카카오뱅크 매각설이 제기됐으나 증권가는 실제 M&A 성사 가능성은 아직 낮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