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하반기 제4인터넷은행 인허가 심사와 신규 인가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며, 더존·KCB뱅크·U‑Bank(유뱅크)·소소뱅크 등 설립 후보와 현대해상 등 보험사의 컨소시엄 참여가 진행 중이다.
- 인가를 상시접수하고 설립 수에 제한을 두지 않아 컨소시엄 확대 가능성이 크고, 인터넷은행 최소자본금은 250억원(시중은행 1,000억원)이며 인가 후 출범까지 약 1년가량 소요될 수 있다.
- 금산분리 규제로 보험사의 직접 은행 진출이 제약되자 한화생명의 인도네시아 노부은행 지분투자(40%)·삼성의 모니모 플랫폼과 KB 제휴 등 해외투자 및 제휴로 우회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.